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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소라 인턴기자] KBS2 월화 드라마 '드림하이'에서 1학년 마지막 월말평가에서 다시 한 번 만나게 된 입시반과 그룹 K의 맞대결이 펼쳐졌다.
혜미(배수지 분)와 삼동(김수현 분), 필숙(아이유 분)은 1학년 마지막 월말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지만 예술반으로 진급하기엔 점수가 부족해 전국댄스경연대회에 출전할 것을 결정한다. 마침 이 대회에는 그룹K도 출전하게 되어 입시반과 그룹K의 경쟁구도가 그려졌다.
4인 1조로 진행되는 대회에서 조장이 된 혜미와 백희(함은정분)는 각각 제이슨(우영분)과 진국(택연분)을 가장 먼저 뽑아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이어 진국은 백희에게 "우리 꼭 1등 하자"며 열의를 보였고 혜미도 "우리 꼭 잘해내자"고 말해 어떤 대결구도가 펼쳐질지 궁금케 했다.
한편 전국댄스경연대회인 'Dance of the year' 에 사회자로 구준엽이 까메오 등장해 흥미를 더했다.
['드림하이'. 사진 = KBS 방송 캡쳐]
김소라 인턴기자 sor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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