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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최근 새로운 '베이글녀'로 급부상한 윤지오의 드레스룸이 공개돼 화제다.
'G컵 베이글녀'이자 '엄친딸' 유명한 윤지오는 6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패션앤 '스위트룸'에 출연해 자신의 드레스 룸을 공개했다.
그녀의 드레스 룸에는 "최근에 한 쇼핑이 2년 전"이라는 설명이 믿기지 않을 만큼 옷이 넘쳐나고 있었다.
무엇보다 가장 오래된 아이템으로 30년 된 엄마의 옷을 입는 '리얼 빈티지' 스타일은 시청자들을 경악케 했다. 또한 싱글 여성의 드레스룸에서 가장 비밀스러운 곳으로 꼽히는 속옷 서랍을 공개해 윤지오의 F컵, G컵의 속옷도 공개했다.
'엄친딸'로 통하는 윤지오는 글래머러스한 몸매와 함께 한양대학원 국제경영 최연소 MBA 출신으로 화제가 됐으며 9개 미인 대회 참가경력은 물론, 일어, 중국어, 러시아어, 영어 등 5개 국어 구사도 모자라, 7~8개의 악기 연주까지 가능한 다재다능 만능 엔터테이너다.
[윤지오. 사진 = 티캐스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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