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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SBS에서 연속 방송된 세 프로그램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최강창민은 8일 오후 8시 50분부터 시작한 SBS 월화극 ‘파라다이스 목장’부터 얼굴을 보였고, 이후 드라마 ‘아테나: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과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모두 출연했다.
최강창민은 지난 7일 ‘파라다이스 목장’과 ‘아테나’ 두 드라마에 모두 등장해 이미 한차례 주목받은 바 있다. 그런데 8일에는 두 드라마가 끝난 후 방송된 ‘강심장’에까지 출연, 최강창민은 하루 전보다 더 오랜 시간 브라운관에 노출됐다. 세 프로그램의 시간만 합치면 무려 3시간 반동안 출연한 셈.
‘파라다이스 목장’에서 최강창민은 남자주인공 ‘한동주’로 분하고 있다. ‘아테나’에선 국정원 소속 폭약전문가 ‘최태현’으로 특별출연 중이고, 옴므파탈 특집으로 진행된 ‘강심장’엔 동방신기 멤버로 출연했다.
최강창민은 세 프로그램에서 모두 다른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파라다이스 목장’에선 제멋대로 성격의 까칠한 재벌 3세의 모습으로, ‘아테나’에선 국정원 요원인 만큼 올백머리와 검정 정장의 깔끔한 차림에 지적인 모습으로, ‘강심장’에선 유노윤호의 성격을 폭로하는 등의 입담을 과시했다.
[위부터 '파라다이스 목장'-'아테나'-'강심장' 에서의 최강창민. 사진=SBS, 태원엔터테인먼트]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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