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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유영록 인턴기자] 김영철과 박슬기가 데뷔 이래 최초 열애설에 휘말렸다.
'시크릿 가든'을 대놓고 짝퉁 버전으로 선보여 화제가 된 MBC Every1 '레알스쿨'에 출연중인 김영철·박슬기의 닭살데이트 현장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속 김영철과 박슬기는 어느 연인 부럽지 않은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영철은 박슬기의 입술에 묻은 카푸치노 거품을 살포시 닦아주는 센스를 발휘 현빈 못지않은 매너남 기질을 뽐내고 있고, 박슬기는 김영철의 넓은 등에 업혀 행복에 겨운 표정으로 사랑에 빠진 여자의 마음을 보여주고 있다.
이에 대해 MBC Every1의 관계자는 "김영철과 박슬기는 '레알스쿨' 공식 분위기메이커다. 이번 촬영에서도 긴말이 필요 없는 찰떡궁합 호흡과 불꽃같은 애드리브로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두 사람의 배꼽 잡는 코믹데이트를 기대하셔도 좋을 것"이라 전했다.
김영철과 박슬기의 로맨스가 담긴 '레알스쿨' 24회는 10일 오후 4시 30분 MBC Every1을 통해 방송된다.
[김영철과 박슬기. 사진 = MBC Every1 제공]
유영록 인턴기자 yy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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