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배우 정준호의 예비신부 MBC 이하정(32) 아나운서가 진행하던 뉴스 프로그램서 하차한다.
이하정 아나운서는 결혼을 앞두고 있어 스트레스가 큰 것을 고려해 MBC '6시 뉴스매거진' 진행을 잠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오는 3월 정준호와 결혼하는 이하정 아나운서는 지난해 11월 '6시 뉴스매거진'을 통해 예비 신랑과 인연을 맺은 바 있다. 당시 정준호가 '6시 뉴스매거진'의 '이하정이 만난 사람' 코너에 출연하게 된 것을 계기로 두 사람은 교제를 시작했다.
두 사람은 오는 3월 25일 서울 광장동 W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한편, 이하정 아나운서의 후임으로 최현정 아나운서가 내정됐다.
[MBC 이하정 아나운서. 사진 = 이하정 아나운서 미니홈피]
마이데일리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