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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김연아를 응원하기 위한 '피겨퀸의 아리랑' 영상이 네티즌들에게 뜨거운 감동을 주고 있다.
'피겨퀸의 아리랑' 영상은 1년만에 컴백하는 김연아의 환상적인 연기에 대한 갈망과 한국인을 하나로 뭉치게 했던 벤쿠버 동계올림픽의 감동을 되살려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김연아가 전 세계를 감동시켰던 지난 2010년의 활약상을 파노라마 방식으로 담은 동영상은 웅장한 음색의 아리랑을 BGM으로 활용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삼성전자는 '김연아 세계선수권대회 응원단' 이벤트를 3월 15일까지 진행한다. 3월 도쿄에서 열리는 피겨스케이팅 경기 관람 기회와 현지 숙박 및 항공권까지 지원한다.
[김연아. 사진 = 삼성전자 제공]
한상숙 기자 sk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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