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유병민 기자] 프로농구 서울 삼성은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전주 KCC와의 홈경기에서 '더 클래식 데이(The Classic Day)'라는 이름으로 구단 창단 33주년 기념 홈경기 행사를 실시한다.
먼저 올해로 4회째인 '추억의 유니폼' 행사가 진행된다. 이날 삼성 선수들은 창단 33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과거 삼성의 유니폼을 착용할 예정이다. 또한 창단멤버이자 현재 삼성스마트폰 터치센서를 생산하는 시노펙스의 장봉학 사장이 시투자로 나선다.
경기 시작전에는 '제 11회 故 김현준 농구 장학금' 시상이 진행되며 이어 가수 인순이의 애국가 제창과 하프타임 공연이 펼쳐진다.
한편, 홈페이지 응모자 중 선발해 진행하는 'WOW~! 1억슛~!' 이벤트도 함께 열린다. 하프라인에서 슛을 1회 시도해 성공할 경우 1억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이벤트다.
[지난해 개최한 추억의 유니폼 행사. 사진 = 서울 삼성 제공]
유병민 기자 yoob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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