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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슈퍼탤런트' 손흥민(19·함부르크SV)이 '여자설'로 네티즌 사이에 웃음을 안겼다.
손흥민은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자설..."이라며 스마트폰 닮은 연예인 찾기 어플리케이션 결과 화면을 올렸다. 손흥민은 19세에 '99% 여자'라는 결과가 나와 황당하다는 반응. "아니야^^ 내가 넘 이쁜가??"라고 덧붙였다.
이어 가장 닮은 연예인으로 손흥민 자신이 나온 뒤 '100% 혹시 연예인 본인 아니세요?'라고 언급돼 또 한 번 웃음을 줬다.
이를 접한 네티즌은 "오빠가 너무 예뻐스 그런 거에요" "저건 진짜 여자처럼 나왔다" "이로써 손흥민은 꽃보다 남자가 된 것이다" "너무 예쁜 흥민이~ 하지만 여자는 안돼" 등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이면서 화제가 됐다.
[사진 = 손흥민 트위터]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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