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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선애 기자]그룹 UN 출신 김정훈이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극 ‘로맨스가 필요해’의 남자주인공으로 캐스팅됐다.
‘로맨스가 필요해’(극본 정현정/연출 이창한)는 일, 사랑, 우정 어느 것 하나 포기할 수 없는 3명의 커리어우먼의 현실적 욕망과 진정한 로맨스 찾기를 그린 16부작 드라마다.
극중 김정훈은 주목받는 신예 영화감독 ‘김성수’ 역으로 오래된 연인과의 갈등, 일과 성공, 사랑 등 현대를 살아가는 30대 남성의 삶을 리얼하게 표현할 예정이다. 호텔리어 ‘선우인영’ 역의 조여정과 동갑내기 오랜 연인 사이를 연기한다.
김정훈은 제대 후 많은 러브콜을 받았지만 대본의 완성도와 감독님과의 남다른 친분으로 흔쾌히 이 작품의 출연을 수락했다는 후문이다.
‘매니’ 후속으로 오는 6월 첫 방송될 예정인 ‘로맨스가 필요해’는 16일 첫 촬영을 시작한다.
[김정훈. 사진=CJ E&M]
강선애 기자 sak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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