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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걸그룹 씨스타의 유닛 씨스타19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씨스타의 멤버 효린 보라가 깜짝 결성한 씨스타19는 29일 자정 공식사이트를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 씨스타19에 대한 관심이 그대로 반영되듯 영상은 공개되자마자 100만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강열한 비트와 선율을 배경으로 영상 속 효린과 보라는 소녀와 숙녀의 경계에 서있는 듯한 불안함과 어린 감성을 표현했다. 극과 극의 이미지를 강렬하게 표현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19는 효린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보라의 탄탄한 랩을 통해 폭발적인 에너지를 보여줄 것"이라고 밝혀 기대감을 높였다.
씨스타19는 소녀와 숙녀의 경계인 19세를 상징적으로 나타낸 팀명으로, 오는 5월 3일 '마 보이(MA BOY)'를 정식 발매한다.
[씨스타19의 보라(위)와 효린. 사진, 영상 = 스타쉽엔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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