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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경민 기자]할리우드 영화 ‘엑스맨:퍼스트 클래스’(이하 엑스맨)가 개봉 5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진위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결과 지난 2일 개봉한 ‘엑스맨’은 6일까지 101만226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 첫 날 1위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하면서 흥행 위력을 과시했던 ‘엑스맨’은 첫 주말 스코어는 ‘쿵푸팬더2’에 밀리긴 했지만, 무난히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엑스맨:퍼스트 클래스'는 엑스맨의 탄생과 기원에서부터 프로페서 X와 매그니토가 친구에서 적으로 돌아서게 되기까지의 모든 스토리를 다루고 있다.
‘엑스맨’ 시리즈의 프리퀄 격이라 할 수 있는 작품이다.
[사진 = 엑스맨:퍼스트 클래스]
김경민 기자 fender@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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