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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가수 겸 작곡가 정재형이 애견 축복이와 이별해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정재형은 30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아빠! 걱정하지마!"라는 제목으로 축복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재형은 앞서 지난 8일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해 "축복이는 제가 퍼피워킹(안내견 학교에 정식입학 하기 전, 한 살이 되기 전까지 기본훈련을 시키는 자원봉사)하는 아이랍니다"라고 소개했었다.
정재형과 축복이와의 이별에 동료 이적은 "송별회를 못했네"라고 아쉬워했고, 네티즌들 또한 "축복이는 좋은 안내견이 될꺼에요" "축복이 학교 가는구나. 꼭 좋은 안내견이 되길" "축복이와 함께 했던 시간을 생각하며 힘내세요"리며 격려했다.
[정재형과 축복이. 사진출처 = 정재형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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