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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 김태호 PD와 힙합듀오 리쌍 멤버 개리가 서로 외모를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개리는 20일 김 PD의 트위터에 "감독님 안녕하세요? 파이팅"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이에 김 PD 역시 "잘 생겼어요! 부끄럼 많아 표현 크게 못했지만, '무한도전'에 힘이 돼 줘서 정말 고맙습니다"라고 칭찬했다.
개리도 "솔직히 형님 저도 말 못했는데 형님 스타일 너무 멋져요. 옷발 잘 받는 거 부럽.. 뭐 그냥 그렇다고요"라며 김 PD의 패션 센스를 칭찬하며 화답했다.
개리는 지난 16일 방송된 '무한도전 조정 특집'에 제9의 멤버로 가세했다.
[사진 = 김태호 MBC PD(왼쪽)와 리쌍 개리]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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