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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인턴기자] 세계 유명인도 에드워드 권의 요리에 반했다.
26일 방송 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승승장구'에 출연한 에드워드 권이 세계유명인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사연을 공개했다.
에드워드 권의 요리를 맛본 부시 대통령과 마돈나 등 세계적인 유명인도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미국 팝가수 바브라 스트라이샌드는 그의 요리를 맛본 후 "제 개인적인 요리사가 되어 주시겠어요?"라고 요리에 대한 호감을 드러냈다.
이에 에드워드 권은 "극찬이라고 좋게 더 표현해주시는 것 같다. 흔한 말로 멘트 한번 날려 주신 것 같다"라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한편 에드워드 권은 두바이 최고급 호텔 '버즈 알 아랍'에서 수석 총괄 주방장으로 근무했을 당시 만든 요리 가격이 1500만 원이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김승우, 에드워드 권(왼쪽부터). 사진 = KBS 화면 캡쳐]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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