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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함상범 기자] 소녀시대 윤아(21)와 장근석(24)의 촬영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29일 오후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아, 장근석 사랑비 촬영 현장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하얀 원피스와 반 묶음 머리로 청순함을 드러낸 윤아가 물에 젖은 장근석에 자신의 우산을 씌워 주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장근석은 쑥스러운지 눈길을 딴 곳으로 돌리고 있다.
제 2의 ‘가을연가’로 주목받고 있는 드라마 ‘사랑비’는 ‘가을동화’ ,‘겨울연가’, ‘여름향기’의 윤석호 PD가 연출한다. 또 장근석, 윤아를 비롯해 김시후, 손은서, 황보라, 서인국 등이 캐스팅 돼 기대를 모으고 있으며 내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윤아와 장근석.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함상범 기자 kcabum@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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