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가 올 시즌 처음으로 7위로 추락했다.
LG는 3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1 롯데카드 프로야구 두산과의 경기에서 4-7로 패하며 5연패 수렁에 빠졌다. 전날(2일) 두산에 1-11로 패하며 공동 6위로 떨어진 LG는 하루 만에 7위로 내려가는 아픔을 맛봤다.
경기 후 박종훈 LG 감독은 "내일은 연패를 끊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LG는 4일 잠실 삼성전에 레다메스 리즈를 선발로 내세운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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