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가수 길건이 동안 미모를 뽐낸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길건은 1일 오후 자신의 미니홈피에 "서른 셋 같아보이진 않지? 우리 목사님의 하나뿐인 딸. 축가하고 왔다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길건은 뚜렷한 이목구비에 도도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또 투명하고 탱탱한 피부로 동안 미모를 뽐내 보는 이의 부러움을 샀다.
길건은 자신의 집인 듯한 곳에서 다소 노출 된 의상으로 편한 차림을 한 채 자연스러운 매력을 과시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길건 오랜만이다. 못 본 사이 한층 여성스러워졌네" "섹시미에 청순미까지 겸비해 돌아왔다" "서른 셋으로 전혀 안보인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청순 동안 외모로 돌아온 길건. 사진 = 길건 미니홈피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