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마이데일리 = 박승원 기자] '빅토리'의 리틀 윤두준 ‘서해룡’이 운동 90일 만에 완벽한 ‘말벅지’를 자랑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지난주부터 SBS 다이어트 서바이벌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빅토리’에서 몸매 성형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도전자 임지선은 ‘섹시백’, 박용구씨는 ‘탄탄복근’ 등. 철저하게 운동만으로 몸무게를 감량해 성형 효과를 주는 이 프로젝트를 통해 각각의 도전자들은 새로운 모습을 갖게 됐다.
숀리, 일상 생활 속 말벅지 만들기 운동으로 계단 오르기 추천
13일 방송에서 도전자 서해룡의 미션은 남성미의 상징 ‘말벅지’ 만들기!
빅토리의 총괄감독 숀리는 허벅지는 한 부위라도 부위별 운동이 따로 있다며 단계별 운동법을 알려줬다. 그리고 생활 속 말벅지 만들기 운동법으로 허벅지 근육을 힘줘서 오르는 계단 오르기를 추천했다. 이 운동은 일상 생활에서 쉽게 가능하지만, 다소 지루하다는 단점이 있어 숀리는 서해룡만을 위해 특별한 계단 오르기 방법으로 공복에 매일 아침 녹즙 배달을 제안했다.
도전자 서해룡만을 위한 효과적인 계단 오르기 위해 풀무원녹즙 모닝스텝으로 변신!
다음날 아침부터 풀무원녹즙의 모닝스텝으로 변신한 도전자 서해룡은 매일 아침 오전 7시부터 인근 아파트 주민들에게 녹즙의 신선도 유지하며 몸은 빠르게, 동작은 제대로! 말벅지를 위한 특별한 계단 오르기에 매진했다.
이날 스튜디오에 등장한 서해룡의 ‘말벅지’를 본 출연진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특히 패널로 출연한 브아걸의 나르샤는 성인돌답게 다섯 손가락으로 서해룡의 허벅지를 직접 확인해 스튜디오를 웃음 바다도 만들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선 도전자 석수진이 MC 이수경에게 필라테스와 식이요법을 함께 배우여 ‘브이 라인 만들기’에 도전했다.
[서해룡에게 계단오르기를 추천한 숀리와 도전자 서해룡. 사진 = SBS '일요일이 좋다–빅토리'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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