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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안용준이 가수 에반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안용준은 19일 오후 자신의 SNS 트위터를 통해 "호석이형 앨범 발매기념 사인회 인 코엑스, 이번 앨범도 역시 굿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1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안용준은 에반의 앨범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다. 블랙 계통의 옷을 입은 에반 역시 안용준의 어깨를 감싸고 한손으로 엄지를 들어 눈길을 끌고 있다. 에반은 이날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용준 와줘서 고마워"라는 글로 화답했다.
한편 에반은 지난 14일 한정판으로 제작된 미니앨범 '기억하지 않으려 한다'를 발표하고 컴백했다. 이는 지난 2008년 4월 정규 3집 이후 2년만의 컴백으로 눈길을 끌었다. 에반은 17일 밤 방송된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안용준(왼쪽)-에반. 사진 = 안용준 트위터 캡처]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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