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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서현진 기자] 배우 박은혜가 쌍둥이 출산 후에도 변함없이 아름다운 모습으로 컴백을 알렸다.
20일 오전 방송된 MBC '기분좋은날'에서 박은혜는 '분홍 립스틱'을 끝으로 오랜만에 방송에 모습을 드러내 독특한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이날 박은혜는 쌍둥이 출산 후에도 청순하고 가냘픈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그는 "임신했을 때 입덧이 너무 심해 물도 못 마셨다. 잘 못 먹어서 살도 별로 안쪘다"고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박은혜는 "그래도 임신하면 평소보다 살이 찌긴 한다. 이 시기엔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고, 다시 몸을 가꿔야겠다는 의지가 들기 때문에 오히려 출산하고 나서 몸을 가꿀 수 있는 기회를 준다"고 말했다.
이어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면 빨리 결혼해서 아기를 낳으면 될 것 같다"는 엉뚱한 조언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혜. 사진 = MBC 방송 캡처]
서현진 기자 click07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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