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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백솔미 기자] 올라이즈 밴드 우승민(37)이 4살 연하 예비신부와의 결혼을 직접 발표했다.
우승민은 8일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결혼 홍보하겠습니다. 4월 8일입니다"라며 결혼을 직접 알렸다. 지인의 소개로 만나 4개월의 연애 끝에 결혼을 결심한 우승민은 지난해 12월 양가 상견례를 마쳤다.
앞서 지난 1월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서 결혼 사실을 최초로 밝히며 "지금까지 나만을 위해 살아온 인생을 이제부터 다른 사람을 위해 살려고 한다. 담배도 끊으려고 했다"며 예비 신부를 향해 애정을 표했다.
[사진 = 4월 8일 4살연하 일반인과 결혼하는 우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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