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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박준규의 아들 박종혁 군이 8kg을 감량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는 박준규 진송아 부부와 아들 박종혁 군이 출연해 근황을 공개했다.
이날 MC 조형기는 "지금 (박종혁을) 보면 많이 달라졌다. 예전에 SBS '붕어빵'애 나올 때는 동글동글해서 중국쪽 계열이었는데 한동안 못본 사이 영국계열로 바뀌었다"며 "해리포터가 나온 줄 알았다"고 칭찬했다.
이에 박종혁 군은 "8kg 정도 빠졌다"며 "다이어트를 했다. '붕어빵'에 나오면서 아주머니들이 많이 알아봤다. 그 분들이 '맨날 또 먹냐?'고 하고 '형은 잘 생겼는데 넌 왜그러냐'고 했다. 이런 말을 듣기 싫어서 뺐다"고 털어놨다.
[체중을 감량해 훈남으로 거듭난 박종혁.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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