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NC 다이노스가 지난달 15일부터 지난 16일까지 진행된 애리조나 투산 1차 전지 훈련을 무사히 마치고 대만행 비행기에 오른다.
NC의 미국 애리조나 훈련 중 평가전 전적은 KIA전 1패, 중국전 1승 1패, 넥센전 1승 1무 1패로 총 2승 1무 3패다.
지난 17일 한국에 입국한 NC 선수단은 하루 숙박 후 18일 오전 11시 한국을 떠나 대만에 입국하게 된다.
19일, 20일, 23일, 24일에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팀과 연습 경기를 가지며 21일에는 쿠바 대표팀, 22일엔 대만프로야구 라미고 몽키즈, 25일, 26일에는 프레지던트 세븐일레븐 라이온즈, 27일과 28일에는 대만 대표팀과 평가전을 치러 실전 위주의 훈련에 돌입하게 된다.
[미국 전지훈련 중 연습경기에 나선 모창민(왼쪽)과 이호준. 사진 = NC 다이노스 제공]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