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21일 낮 12시 30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몰 M펍에서 그룹 인피니트의 네 번째 미니앨범 '뉴 챌린지(New Challenge)'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엘은 새 활동에 대한 각오를 묻는 질문에 "이번 앨범을 통해 우리 인피니트가 대중성과 음악성을 동시에 잡는 그룹이 됐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또 같은 질문에 동우는 "여러가지 도전을 하는 인피니트를 많이 사랑해 달라"며 "우리가 더 열심히 해서 귀가 아닌 마음으로 들을 수 있는 그런 노래를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인피니트의 이번 앨범에는 '남자가 사랑할 때'를 포함해 지난해 성규가 발표한 솔로앨범 타이틀곡 '60초'를 인피니트가 함께 불렀다. 이외에도 멤버 우현의 자작곡 '뷰티풀'과 '이보다 좋을 순 없다' '그리움이 닿는 곳에' '불편한 진실' 등 총 7곡을 담았다.
[인피니트 엘. 사진 = 송일섭기자 andlyu@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