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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두선 기자] 배우 윤손하(38)가 SBS 새 일일드라마로 2년 6개월 여만에 안방극장에 돌아온다.
19일 오후 윤손하의 소속사 필름있수다 측에 따르면 윤손하는 SBS 새 일일드라마 '브라보 마이 라이프'(가제, 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에 출연한다.
극 중 윤손하는 남자주인공 공준수(임주환)의 5살 연상 첫사랑 유정연 역을 맡는다. 그간 청순한 캐릭터로 대중과 소통했던 윤손하는 이번 작품에서 강단 있는 인물을 연기하며 연기 변신을 꾀한다.
한편 윤손하는 지난 2010년 KBS 2TV 드라마 '도망자' 촬영 중 교통사고를 당해 큰 부상을 입고 중도하차했다. 지난 해 10월에는 딸 출산 소식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
[SBS 일일드라마로 복귀하는 윤손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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