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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가수 싸이가 영국 가수 에드시런(Ed Sheeran)과 애프터 파티를 즐겼다.
싸이는 2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에드시런과 즐거운 애프터파티!(Had a great After Party with @edsheeran)"라는 메시지와 함께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싸이와 에드시런은 샴페인을 들고 밝은 미소를 지었다. 특히 에드시런은 샴페인을 양 손에 들고 입을 크게 벌린채 천진난만하게 웃고 있다.
에드시런은 지난 2011년 데뷔해 1년만에 '브릿 어워드'에서 최우수 신인상과, 남자 솔로 아티스트상을 거머쥐며 영국의 제이슨 므라즈라는 별칭을 갖고 있다. 특히 지난 3월 미국가수 테일러 스위프트(Taylor Swift)와 열애가 공개되며 또 한번 주목받았다.
싸이는 한편 20일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MGM 그랜드에서 열린 2013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강남스타일'을 통해 '톱 스트리밍 송 비디오 (Top streaming song video) 부분에서 수상했다.
[에드시런(오른쪽) 함께 애프터파티를 즐긴 싸이. 사진 = 싸이 트위터]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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