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두산이 문화소외계층 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진다.
두산 베어스는 22일과 23일 잠실에서 열리는 넥센 히어로즈와의 홈경기에 문화소외계층 어린이를 초청하는 '사랑의 좌석나눔' 행사를 실시한다.
'사랑의 좌석나눔' 행사는 나눔문화의 확산과 저소득계층 및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정 어린이 등 문화소외계층 어린이에게 프로야구 관람의 기회를 부여해 기쁨을 느끼게 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첫회 초청행사는 22일과 23일 양일에 걸쳐 서울시사회복지협의회 사회공헌본부와 연계해 서울시 소재 사회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어린이 500여명을 무료초청하며, 23일에는 송파구 여성보육과와 함께 한부모 가정 어린이 100여명을 초청한다.
두산은 "이 행사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게 앞으로도 매달 정기적으로 좌석기부를 통한 문화소외계층의 야구관람 행사를 지속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