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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은지 기자] 배우 최민수의 전생이 공개됐다.
최민수는 최근 진행된 종합편성채널 JTBC '신의 한 수' 녹화에서 전생 최면을 시도했다.
이날 녹화에서 최민수는 "아내와 나의 전생에 인연이 궁금하다"며 전생 최면을 시도했다. 최면에 빠진 최민수는 전생에 자신이 '사람이 아닌 우주의 신'이며 '존재 자체'라고 표현해 전문가마저 당황하게 만들었다.
최면 전문가 설기문 박사는 "최민수는 보통 사람들과는 차원이 다른 정신세계를 가졌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더 깊은 최면 속으로 빠져든 그는 "사막을 걷고 있다. 깨달음을 얻기 위해 끝없이 걷는다"며 구도자로서의 또 다른 전생을 밝혔다.
또 "현재의 아내가 전생에서도 나를 존재하게 하는 이유였다"고 고백하며 눈물을 흘리기도 해 모두를 충격에 빠뜨렸다는 후문이다.
최민수의 전생 체험이 담긴 '신의 한 수'는 22일 밤 11시 방송된다.
[전생체험을 한 최민수. 사진 = JTBC 제공]
이은지 기자 ghdpss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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