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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배우 신현준과 12세 연하 신부가 한 편의 영화 같은 웨딩사진을 선보였다.
신현준의 소속사 스타브라더스 엔터테인먼트는 27일 신현준의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신현준과 신부는 키스를 하며 서로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신현준과 신부, 신현준의 지인들은 최근 양평의 스튜디오에서 김보하 작가와 웨딩촬영을 끝마쳤다.
앞서 신현준은 지난 26일 오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미모의 재원으로 알려진 12세 연하의 신부와 웨딩마치를 올렸다.
이날 결혼식은 임권택 감독의 주례, 탁재훈과 정준호의 사회 속에 치러졌으며 안성기, 박중훈, 조재현, 김승우, 이병헌, 장동건, 현빈, 이정재, 정우성, 차승원, 황신혜, 송윤아, 최지우, 김정은, 문정희, 샤이니 민호, 김창렬 등 시상식을 방불케 하는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신현준 웨딩사진. 사진 = 더 써드마인드 제공]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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