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목동 조인식 기자] 넥센 히어로즈가 KIA 타이거즈를 맞아 시즌 7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8일 목동구장에서 열리는 양 팀의 경기는 티켓 현장 판매 개시 40분 뒤인 오후 3시 40분에 1만 2500석이 매진됐다. 올해 KIA와 치른 5번의 홈경기에서 전부 만원관중을 모은 넥센은 시즌 2번째 홈 3경기 연속 만원관중을 이루며 7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양 팀은 앤디 밴헤켄(넥센)과 양현종(KIA)을 각각 선발로 내세워 좌완 선발 맞대결을 펼친다.
[목동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조인식 기자 조인식 기자 ni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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