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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인기 그룹 JYJ가 현지 팬들의 요청으로 호주 공영방송인 SBS(Special Broadcasting Service)에 출연했다.
호주 SBS는 전체 호주 인들의 40%인 800만 명이 시청하고 있는 공영방송으로 JYJ는 오는 21일 오후 4시(현지시각) 방송되는 ‘SBS 팝 아시아’(Pop Asia)에 출연해 현지 팬들에게 인사를 전한다.
‘SBS 팝 아시아’ 프로그램 관계자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1시간씩 아시아 각국 가수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꽤 오래 전부터 JYJ에 대한 팬들의 신청이 많이 들어와 한국을 방문해 인터뷰를 진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JYJ는 또 그동안 월드투어를 돌며 전 세계 팬들을 만난 소감과 요즘 근황 등을 전할 예정이다.
JYJ 멤버 준수는 한편 지난 15일 정규 2집 컴백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솔로 컴백 활동에 나섰다.
[현지 팬들의 요청에 의해 호주 공영방송인 SBS에 출연한 그룹 JYJ. 사진 = 씨제스 엔터 제공]
남안우 기자 na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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