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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조인식 기자] F1 조직위원회(이하 조직위)가 F1 티켓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골프장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조직위는 17일 "오는 9월 15일까지 전라남도 내 7개 골프장 이용 시 주중 골프장 이용료 30% 할인 이벤트를 실시 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대상 골프장은 총 7개로 순천 파인힐스, 나주 골드레이크, 화순 CC, 해남 파인비치, 영암 아크로 CC, 함평 다이너스티, 영광CC다.
할인이 적용되는 F1 티켓은 R등급(메인그랜드스탠드)으로 전일권, 일요일권, 토요일권이 해당되며 티켓을 제시하면 1회에 한하여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조직위 관계자는 "F1 티켓 구매고객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및 새로운 구매동기 부여 차원에서 이번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도내 관광지 할인혜택 등 F1 티켓 구매고객을 위한 다양한 인센티브를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조직위는 8월 말까지 해당 골프장의 각 1개소를 홀인원 이벤트 홀로 지정하여 홀인원 시 일요일 R등급 F1 티켓 2매를 증정하는 '2013 F1대회 성공기원 홀인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인식 기자 조인식 기자 nic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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