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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신인가수 강승윤의 데뷔 선공개곡 '비가 온다'가 일간 음원 차트에서 1위를 기록했다.
16일 선공개 된 강승윤의 '비가 온다'는 각종 음악사이트 멜론, 올레, 엠넷, 소리바다의 일간 음원 차트의 정상에 이름을 올렸다.
강승윤은 특히 이날 오전 국내 9개 음원 차트의 1위를 휩쓰는 올킬 파워를 보인 것에 이어 일간 차트에서도 정상을 차지했다.
록발라드 장르의 '비가 온다'는 상실의 아픔을 '맘에 비가 온다', '비가 온다 차갑게'라는 가사로 표현해 장마철인 최근 날시와 어울리는 감성을 담아냈다.
한편 강승윤은 '비가 온다'에 이어 이번 달 말 강렬한 느낌이 돋보이는 곡 '와일드 앤 영(WILD AND YOUNG)'을 발표할 예정이며, 오는 9월 초에는 미니 앨범을 발매한다.
[선공개곡 '비가 온다'로 일간 차트 정상에 오른 강승윤. 사진 = YG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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