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프로야구 올스타전을 빛낼 주인공이 늘어났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6일 "올해 최초로 9개 구단이 참가하는 올스타전을 기념하여 포항시 남구 대잠동에 거주하는 김경현-안미순씨의 자녀 9남매가 시구를 맡았다. 애국가는 포항시에 거주하는 다문화 가정 여성 단원들로 구성된 ‘다소리세오녀 합창단’이 부른다"고 밝혔다. '다소리세오녀 합창단'은 KBS 남자의 자격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19일 오후 3시 35분부터 진행되는 그라운드 팬사인회는 당일 오후 1시부터 'KBO 이벤트 존'에 위치한 접수확인처에서 선착순으로 티켓을 배부할 예정이다.
[지난 해 올스타전 모습.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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