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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최지예 기자] 걸그룹 씨스타(효린, 보라, 소유, 다솜)의 두 번째 단독 콘서트가 개최된다.
씨스타는 오는 10월 12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두 번째 단독 라이브 콘서트 'S'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난해 개최된 첫 번째 콘서트에 이어 1년여 만으로 팬들의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지난 6월 타이틀곡 '기브 잇 투미(Give it to me)'로 컴백한 씨스타는 음원차트 및 각종 음악프로그램에서 정상을 차지하며 정상급 걸그룹으로 발돋움했다. 지난 2010년 6월 '푸시푸시(Push Push)'로 데뷔해 '니까짓게', '쏘쿨(So Cool)', '나혼자', 'Loving U (러빙유)', '기브 잇 투미(Give it to me) 까지 발표하는 음원마다 연이은 성공을 이뤄냈다.
소속사인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씨스타에게는 아직도 보여드릴 것이 너무나 많다. 무한한 열정으로 가득한 씨스타가 기대를 상상으로, 상상을 현실로 보여드릴 최고의 공연이 될 것"이라며 콘서트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비쳤다.
씨스타의 두 번째 라이브 콘서트 'S'는 오는 23일 오후 5시에 티켓 오픈을 앞두고 있다.
[오는 10월 두 번째 단독 콘서트를 개최하는 씨스타. 사진 =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최지예 기자 olivia73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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