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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다니엘 헤니가 영화 속 한국어 연기에 대해 자평했다.
다니엘 헤니는 최근 패션잡지 '엘르' 10월호와의 인터뷰에서 할리우드와 한국을 넘나드는 연기 생활에 대한 소감과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밝혔다.
이날 다니엘 헤니는 "영화 '스파이' 이후 한국어 대사를 칭찬하는 기사가 많다"는 말에 "한국에서 살기에는 문제가 없지만, 연기하기에는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많이 노력했다"고 털어놨다.
[영화 속 한국어 연기에 대해 자평한 배우 다니엘 헤니. 사진 = '엘르' 제공]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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