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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인턴기자] 배우 신구가 결혼전 속도위반한 사실에 대해 설명했다.
24일 오전 SBS '좋은 아침'은 '황혼 스타가 떴다'를 주제로 고령의 나이에도 왕성한 연기활동을 보이는 배우 이순재, 김수미, 신구를 집중 조명했다.
이날 제작진은 신구에게 "속도위반으로 결혼하셨다는데…"라고 질문했고 이에 신구는 "내가 5월에 결혼했는데 아들이 7월 생이다"며 답했다.
이에 제작진이 "선생님이 속도위반 원조시다"고 농담하자 신구는 "그게 법으로 규제하는 것은 아니니까"라고 재치있게 답했다.
신구는 앞서 타 방송에서 아들을 두 달 만에 얻은 사실과 아내가 있는 미국으로 직접 찾아가 프러포즈한 것 등을 털어놓은 바 있다.
[배우 신구. 사진출처 = SBS 방송화면 캡처]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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