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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태경 수습기자] 배우 오현경이 화보에서 청순한 매력을 드러냈다.
11일 오전 여성지 여성중앙은 KBS 2TV 주말드라마 '왕가네 식구들'에서 왕수박으로 열연중인 오현경의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오현경은 양갈래 머리에 원피스를 입고 소녀다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그는 올블랙 의상을 입고 시크한 매력을 뽐내는가 하면, 누드 톤의 블라우스를 입고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 편하지만은 않았던 30대를 보낸 오현경은 "40대를 맞이하니 이제는 어떤 일이 닥쳐도 힘들다는 생각이 안 든다"며 "어떤 상황에 있든 좌절하지 않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법으 배운 것 같다"고 성숙해진 모습을 보였다.
오현경의 화보와 인터뷰는 여성중앙 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배우 오현경. 사진 = 여성중앙 제공]
남태경 기자 tknam110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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