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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전형진 기자] 배우 조동혁의 화장품 사랑이 공개됐다.
15일 밤 방송된 SBS '심장이 뛴다'에는 부산 소방안전센터에서 소방대원으로 근무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조동혁은 출근하기 전에 다수의 화장품을 바르고 거울을 들여다보는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이 확인해본 결과 조동혁이 부산에 챙겨온 화장품은 종류만 34개에 달했다.
이에 최우식은 "이게 뭐냐. 우리 엄마보다도 더 많이 쓴다"고 말하며 자신은 스킨 하나에 면도기만 챙겨왔음을 공개했다.
이원종도 "내가 평생 쓴 것 보다 이게 더 많은 것 같다"며 놀라워했고 홍일점인 전혜빈 역시 "나보다 더 많은 것 같다"며 감탄했다.
[배우 조동혁(마지막).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전형진 기자 hjje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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