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과학
[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 '이별 관련 명언'이 화제다.
한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이별 관련 명언'을 입력하면 유명인들의 명언이 검색된다.
여류 소설가 조지 엘리엇은 "이별의 아픔 속에서만 사랑의 깊이를 알게 된다"고 했다. 영국의 대문호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잘 있거라! 우리가 언제 다시 만날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했다.
마더 테레사 수녀는 "당신을 만나는 모든 사람이 당신과 헤어질 때는 더 나아지고 더 행복해질 수 있도록 하라"고 했다.
알프레드 테니슨은 "떠났네 훨훨. 밤에게서 별을. 낮에게서 해를 가져갔네. 떠났네, 이제 내 마음에는 구름만이 남았네"라고 했다.
'이별 관련 명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감된다", "가슴에 와닿는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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