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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배지현 아나운서 과거 맨발 사진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4월 40일 SBS ESPN 공식 트위터에는 "키 큰것도 죄.. 베이스볼S 주말 진행자 박윤희 아나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한 배지현 아나의 맨발투혼 입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은 SBS ESPN '베이스볼S' 촬영중인 ESPN 배지현, 박윤희 아나운서 모습을 담고 있다. 사진 속 배지현 아나운서는 173cm 큰 키로 인해 신발을 벗어 던졌다. 박윤의 아나운서와 키를 맞추기 위함이다.
배지현 아나운서는 지난 2009년 슈퍼모델 렉스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이에 남다른 미모와 늘씬한 키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배지현 아나운서 역시 슈퍼모델답다" "배지현 맨발 투혼 보기 좋다" "배지현 얼굴도 몸매도 예쁘다" 등 의견을 나타냈다.
[맨발 투혼 사진 공개한 배지현 아나운서(오른쪽), 왼쪽은 박윤희 아나운서. 사진 = SBS ESPN 트위터]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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