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김진성 기자] 한국시리즈가 또 만원관중 속에서 치러진다.
KBO는 28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4차전 삼성-두산전이 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입장관중수는 2만5500명이다. 이는 한국시리즈 35경기 연속 매진사례다.
한국시리즈는 SK-두산의 2007년 한국시리즈 3차전 이후 7년째 매진 행진이 끊기지 않았다. 올해 포스트시즌만 보면 LG와 두산의 플레이오프 1차전부터 9경기 연속 매진이다.
또한, 이날까지 이번 포스트시즌 13경기 누적관중은 24만4585명이다.
[잠실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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