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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최경주가 주춤했다.
최경주(SK텔레콤)는 22일(한국시각) 호주 빅토리아주 로열 멜버른 골프장(파71, 7046야드)에서 열린 월드컵골프대회 2라운드서 더블보기 1개, 보기 4개를 범했고 버디 3개를 묶어 3오버파 74타로 부진했다. 중간합계 1언더파 141타로 공동 9위가 됐다.
선두는 중간합계 8언더파 134타의 토마스 비외른(덴마크)이다. 2위는 7언더파 135타의 케빈 스트릴먼(미국)이다. 그러나 배상문(캘러웨이)은 중간합계 6오버파 148타로 공동 49위로 밀려났다.
한국은 단체전서는 최경주와 배상문의 성적을 합산한 결과 5오버파 289타로 공동 14위다. 미국이 중간합계 10언더파 274타로 선두다.
[최경주.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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