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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추추트레인' 야구선수 추신수가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를 찾는다.
6일 MBC는 "미국 메이저리그 아시아 선수 최초로 1억 3천만 달러의 주인공이 된 추신수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22일, 7년간 1억 3천만 달러의 파격적인 조건으로 미국 메이저리그 텍사스 레인저스에 입단한 추신수는 13개월 만에 국내 입국 후, 출연 방송프로그램으로 '라디오스타'를 선택했다.
'라디오스타' 추신수 특집에서는 그가 텍사스 레인저스행을 선택한 이유부터, 메이저리그에서의 향후 계획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다뤄질 예정이다.
추신수의 새로운 면모가 공개될 '라디오스타'는 오는 15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야구선수 추신수.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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