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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객원기자]김수현이 또다시 전지현의 목숨을 구했다.
8일 밤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극본 박지은 연출 장태유, 이하 '별그대') 7회에서 천송이(전지현)는 소시오패스 이재경(신성록)의 비밀이 담긴 한유라(유인영)의 USB를 발견했다.
천송이의 집에 설치한 몰래카메라를 통해 그가 USB를 확인한 걸 알게 된 이재경은 비서(이이경)에게 천송이 살해를 지시했고, 그는 천송이에게 마취 주사를 놓은 뒤 차에 태웠다.
정신을 차린 천송이는 자신이 탄 차가 벼랑 끝으로 달려가고 있다는 사실에 경악하며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이미 고장 난 상태.
이에 천송이는 다급히 도민준(김수현)의 이름을 부르며 살려달라고 울부짖었고 천송이의 위기를 직감한 도민준은 공간이동을 해 달리는 차를 멈췄다.
이에 천송이는 도민준 덕에 또다시 목숨을 구했지만,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진 도민준이 괴력으로 차를 멈추는 초능력에 의아함을 감추지 못했다.
[전지현의 목숨을 구한 김수현. 사진 = SBS '별에서 온 그대' 방송 화면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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