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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가수 진주가 12년 만에 OST에 참여했다.
진주는 2002년 영화 '아프리카' OST 참여 이후 12년 만에 MBC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 OST에 참여해 29일 음원을 공개한다.
'내 손을 잡아'는 한 여자의 복수와 사랑을 격정적으로 담아낸 드라마. 진주가 부른 '아프고 아파서'는 자신의 어머니와 남편, 아들까지 모두 잃고 어둠 속에서 살던 주인공 한연수(박시은)의 아프고 시린 마음과 그 상처를 극복하려는 의지를 담아낸 메인 타이틀곡이다. 작곡가 윤후가 작사, 작곡했다
'내 손을 잡아'는 평일 오전 7시 50분 방송된다.
[MBC 아침드라마 '내 손을 잡아' OST '아프고 아파서'. 사진 = 더하기미디어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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