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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방송인 박은지가 청초한 미모를 뽐냈다.
박은지는 10일 공개된 유승우의 신곡 '입술이 밉다' 뮤직비디오에서 몽환적인 순백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앞서 지난 5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박은지가 고혹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이재윤과 키스하는 장면이 그려져 풀 버전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 가운데 10일 공개된 풀 버전에서 박은지는 이재윤의 애틋한 연인으로 섬세한 연기를 선보였다.
뮤직비디오 속 박은지는 모공 없는 도자기 피부에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완벽히 소화하는 것은 물론 우월한 보디라인까지 과시하며 마치 그리스 신전 속 여신을 보는 듯한 느낌을 주고 있다.
또 청초하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한 박은지의 모습은 유승우의 감미롭고 서정적인 목소리와 어우러져 눈길을 사로잡는가 하면 이재윤과의 애틋한 연인 연기를 섬세한 눈빛으로 표현해 뮤직비디오의 몽환적인 느낌을 한층 끌어올렸다.
한편 박은지는 종합편성 채널 TV조선 '강적들', 케이블채널 TrendE '오늘 밤 어때'에서 솔직 담백한 토크로 맹활약하고 있으며 SBS 파워 FM '박은지의 파워 FM'에서 DJ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입술이 밉다' 뮤직비디오 속 박은지. 사진 = 싸이더스HQ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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