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11일 오전(현지시각) 러시아 소치 아이스큐브 컬링 센터에서 열린 여자컬링 예선전 한국과 일본과의 경기 옆 코트에서 러시아 선수들이 경기를 치루고 있다.
▲ '내가 러시아의 컬링 여신'
▲ 러시아 컬링팀, '미모로 대표 선발했나?'
▲ 러시아 컬링팀, '미모는 금메달'
▲ 러시아 컬링 여신, '멍 때려도 예뻐'
▲ 러시아 컬링 대표팀, '미모에 깜짝'
[사진 = 소치(러시아)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서선명 기자 orang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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