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케이틀린 오스먼드가 20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에서 열린 2014소치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을 연기하고 있다.
▲ '뽀얀 속살 드러내며'
▲ '아찔한 순간'
▲ '민망 뒤태'
▲ '헉 소리나는 미모'
▲ '말도 안되는 미모'
[사진 = 소치(러시아)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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