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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지영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화보를 통해 로맨틱한 남자로 변신했다.
최다니엘은 최근 매거진 '쎄씨'와 함께 봄 맞이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빅맨'(극본 최진원 연출 지영수)으로 브라운관 복귀를 앞두고 있는 최다니엘은 이번 화보를 통해 남자 수트 룩의 정석을 보여 주며 더욱 깊어진 눈빛과 세련된 이미지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여줬다.
그는 봄을 맞아 상큼한 컬러의 의상과 완벽한 바디라인을 살려주는 세련된 포즈를 선보여 화보 촬영을 훌륭히 마쳤다는 후문이다.
로맨틱한 남자다움이 느껴지는 이번 화보는 극중 재벌남으로 변신을 앞둔 최다니엘의 드라마 '빅맨'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극 중 최다니엘은 재벌 그룹 외동 아들 강동석 역할로 어린 시절부터 엘리트 코스를 밟아 왔지만 단 한가지 치명적인 약점으로 인해 위기를 겪게 되는 인물을 연기할 예정이다.
최다니엘의 색다른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빅맨'은 오는 4월 '태양은 가득히' 후속으로 방송된다.
한편 최다니엘의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는 쎄씨 4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배우 최다니엘. 사진 = 쎄씨 제공]
이지영 기자 jyou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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